○…중·고등학교 중퇴생의 편입학 길은 없을까. 학습 부적응, 가정형편, 비행 등으로 인해 학교에서 제적된 중퇴생들에게 재입학 및 편입학 기회는 있다.
학교에서는 중퇴생 재(편)입학에 대한 자체 계획을 수립해 홍보, 안내, 상담 후 일정 기간의 학교적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도 교육청 산하 중퇴생 재(편)입학 대책위원회는 적응 교육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부심사를 거친 뒤 정원 범위 내에서 재(편)입학을 허가해 준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달 중 복교 대상자에 대한 집단 상담 및 학교 적응 심성교육을 실시할 계획.한편 경북도교육청은 이번 학기에 중·고교생 희망자 5백83명 중 4백48명을 복교 조치했고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 신학기 때 5백65명을 복교시켰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