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선거연령 19세로 하향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국민들의 참정권을 확대하기 위해 현재 20세로 규정된 선거연령을 19세로 하향 조정키로 의견을 모았다.

양당은 또 정치자금 조달과 지출의 투명성을 위해 정치자금을 예금계좌를 통해서만 조달받도록 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선관위에 신고토록 하며, 특히 10만원 이상 정치자금은 수표로받도록 함으로써 사후 추적을 용이하게 할 방침이다.

국민회의와 자민련 정치구조개혁위원회는 1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선거및 정당제도개혁방안을 마련, 각 위원들에게 서면으로 보고했으며 12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확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