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국민들의 참정권을 확대하기 위해 현재 20세로 규정된 선거연령을 19세로 하향 조정키로 의견을 모았다.
양당은 또 정치자금 조달과 지출의 투명성을 위해 정치자금을 예금계좌를 통해서만 조달받도록 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선관위에 신고토록 하며, 특히 10만원 이상 정치자금은 수표로받도록 함으로써 사후 추적을 용이하게 할 방침이다.
국민회의와 자민련 정치구조개혁위원회는 1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선거및 정당제도개혁방안을 마련, 각 위원들에게 서면으로 보고했으며 12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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