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선알미늄 장형수회장, 상공의날 철탑산업훈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서울 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25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의 남선알미늄 장형수회장과 동해전장 김영철전무가 철탑산업훈장과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남선알미늄의 장회장은 지난83년 2월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경영혁신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지난89년이후 무분규 업체로 노사관계를 안정시킨 공로가 인정됐다. 이와 함께 종업원의 복리후생 지원을 늘리고 최근 3년간 환경설비 투자에 33억원을 투입할 정도로 환경보전에 힘쓴 점도 높게 평가됐다.

동해전장의 김전무는 근로조건을 개선, 밝은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동해전장이 노사협력 우량기업으로 선정되도록 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전무는 또 종업원의 복지향상에 힘쓰는 한편 불우이웃및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나서고 지역 근로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