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판가공공장에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7시 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679 합판가공공장인 유진산업(대표 배성태)에서 불이 나기계와 집기 등을 태워 4천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이 공장 앞에 세워둔 자기 승용차를 다른 곳으로 옮기던 임동주씨(33·대우정공)가 벽체가 차량을 덮치는 바람에 머리를 크게 다쳐 파티마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