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외교통상장관과 알렉산더 다우너 호주 외무장관은 23일 오후외교통상부 회의실에서 회담을갖고 경제협력 증진및 국제무대에서의 양국 협력방안등에 관해 협의했다.
이날 회담에서 다우너 장관은 한국의 IMF(국제통화기금)체제 극복을 위한 금융지원과 무역역조개선에 노력하겠다는 호주정부의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우너 장관은 특히 오는 4월초 런던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 호주의 회원국 가입이 성사될 수 있도록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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