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교육청·청년회의소-'책읽는 대구'만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과 대구지구청년회의소가 독서교육과 내고장 사랑운동을 연계, '책을 읽고 내고장을사랑하는 대구시민'을 내걸고 대대적인 시민운동을 펼친다. 매일신문사는 '책읽는 도시 대구'를만들기 위해 이 운동을 적극 후원키로 했다.

대구시교육청과 대구청년회의소 관계자들은 최근 시교육청에서 만나 독서교육과 내고장 사랑운동을 연계하기로 결정, 4월14일 시민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시민회관~대구백화점간을 행진하며 거리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또 '책을 읽읍시다-남의 말 좋게하자'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하며, 지하철 전동차와 기차역 버스대합실등 시민이 많이 몰리는 곳에 독서대를 설치해 독서분위기를 광범위하게 조성할 예정이다.두 기관-단체는 이와함께 공동 독후감 대회, 초청강연회등 각종 이벤트 행사도 연중 펼쳐나가기로 했다.

두 기관-단체는 연계운동의 성공을 위해서는 각계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참여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연계운동은 독서교육과 대구사랑운동 모두 사람과 도시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는점에 착안했다. 〈교육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