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이문희대주교)는 오는 4월4일 성모당 주차장에서 '부활맞이 나눔 장터'를 연다.
저렴하게 생필품을 구입하거나 물물교환할수 있는 '되살이 장터'(오전10시30분-낮 12시)와 , 환경세제 전시 판매 및 우리농산물 직거래, 환경 자료 전시, 꽃씨를 무료로 나눠주는 '환경·우리농장터'(오전10시30분~낮12시), 우리밀 제과코너와 먹거리를 준비한 '먹거리 장터'(낮 12시~오후 1시)가 열린다.
이를 위해 사목국 가정·생명·환경담당은 오는 4월1일까지 교구청과 신학교, 수녀원, 부속기관을대상으로 재활용 가능한 생활물자를 수집하고 있다. 5개 품목 기준으로 재활용화장지를 무료 교환해주며 20개 품목 이상이면 자원봉사자가 직접 집을 찾아 수집한다. 문의 256-1300(사목국 가정·생명·환경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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