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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축구 '잠실대첩' 한일 친선축구대회(TBC 오후 6시30분)

2002년 월드컵 공동개최기념 '한·일 친선축구대회'. 허정무, 손석기씨가 현장에서, 강석, 강혜영씨가 리포터로, 한종희, 강신우씨가 스튜디오에서 진행을 맡았다. 월드컵 공동개최를 기념하는 이번 친선축구대회에서는 경기 30분 전부터 양팀 응원단 '붉은 악마'와 '울트라 닛폰'의 뜨거운 응원 열기속으로 강석·김혜영 리포터가 찾아간다. 현장분위기를 상세히 살려낼 예정이다. 날카로운분석으로 잘 알려진 허정무 감독의 해설로 경기 전반에 걸친 철저한 분석과 종합적인 경기해설로시청자를 만난다. 특히 허정무 감독은 최근 한-일전 2연패의 원인분석과 각 팀의 주요선수를 비교하고, 차범근 감독과 오카다 감독의 축구 스타일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 밖에 전문가의 조언과일본 현지반응 등 경기뿐만 아니라 사전 기획까지 곁들여 스포츠 경기의 새로운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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