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돈을 지원·융자 받아 건립된 퇴비 공장이 생산을 중단한 채 방치돼 있다. 예천 군내에서는 94∼95년 2년간 풍양면 용문면 2개 영농조합이 각각 2억7천5백만원씩의 국·도비를 지원받고, 1억3천5백만원씩을 저리융자(연리5%, 3년거치 7년 분할상환) 받아 연간 2천5백t을 생산할수 있는 퇴비 공장을 세웠다.
이들 공장은 생산 퇴비를 포당(20㎏) 2천4백원씩에 판매하고 있는데, 이 값이 시중 가격(포당 2천원) 보다 비싸 판매가 안되고 있다는 것. 이로인해 공장은 5개월째 가동이 중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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