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고 40代 목매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밤 11시 쯤 대구시 북구 조야동 ㄱ빌라 김규윤씨(48) 집 작은방에서 김씨가 철사로 된 옷걸이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부인 서모씨(44·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해 6월 사업에 실패한 후 뚜렷한 일자리가 없어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따라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