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심의위는 20일 회의를 열고, 올해 구조조정 자금(융자) 지원 규모를 5백30억원으로 하되, 이를 1백8개 업체에 상반기 중 모두 지원키로 지원 업체와 시기를 결정했다.
심의위 관계자는 또 지원액 중 45%인 2백39억원은 새로 창업하는 업체에 지원키로 결정함으로써고용 창출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특히 77억원은 12개 신기술 벤처기업에 배정됐다.경북도내에서는 모두 1백34개 업체가 7백77억원의 이 자금을 쓰겠다고 신청서를 지난달 제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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