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98기린오픈골프대회(총상금 1억엔)에서 최광수와 함께 공동 35위에 그쳤다.최경주는 26일 일본 쓰쿠바의 이바라기골프클럽(파 71)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라운드에서3오버파 74타를 쳐 합계 7오버파 2백91타로 최광수 등과 함께 공동 35위의 부진한 성적을남겼다.
남영우는 2백94타로 공동 53위에 머물렀고 2라운드부터 선두에 나선 필리핀의 프랭키 미노사는 이날 2오버파로 부진했으나 합계 2백79타를 기록, 다나카 히데미치를 1타차로 제치고우승했다.
한편 지난 해 챔피언 김종덕은 2라운드에서 컷오프를 통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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