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판 '실락원' 여주인공에 심혜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심혜진이 장길수감독의 한국판 '실락원'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실락원'은 일본에서 무려 2백60만부나 팔린 와타나베 준이치의 베스트셀러소설. 일본에서는이미 영화로 제작, 작년 5월 개봉돼 3백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97년 최고 히트작으로 떠올랐다.

줄거리는 가정을 가진 중년남녀가 불같은 애정극을 벌이다가 동반자살한다는 내용. 직장에서 한직으로 내몰린 중년의 출판사 편집장과 남편과 형식적인 관계로 지내는 30대 유부녀의불륜을 다룬 통속적인 애정물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