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4회 '아트 신테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회 '아트 신테'전이 5일부터 10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린다. 실험적인 작업을 추구하는 현대미술계열 작가들의 그룹전으로 97년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상을 수상한 전수천씨를 비롯 권정호 유휴열 한은미 김영구 천정 이문형씨 등 대구·경북지역의 작가들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활동하는 작가 22명이 평면·입체·설치·디자인·사진등에걸쳐 현대미술의 다양한 조형어법을 모색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아트 신테전은 지난 95년 창립전을 가진이후 해마다 5월경에 전시회를 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