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둥이 언니 살해미수 美법원, 동생에 무기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둥이 언니 살해미수 사건의 주인공 지나 한씨(23)가 8일 미법원으로부터 최저 26년에서무기에 이르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오렌지카운티 법원의 아일린 무어 판사는 이날 지나씨에게 살인공모와 1급 주거침입, 불법감금, 총기소지, 상해, 절도 등 6개 죄목을 적용해 이같은 형량을 선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