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2일부터 시내 26개 관광호텔을 대상으로 합동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질 높은 관광서비스를 제공, 관광도시로의 이미지를 높여나가기 위한 것으로 위생업장 관리실태, 오수정화시설 실태 및 일회용품 사용여부, 건축물·주차장 유지관리및 방재설비 상태, 예식업장의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여부 등을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점검하게 된다.
대구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법령위반 사항은 시정·개선명령 조치하고 중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사업정지 또는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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