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 대화창구 마련 金노사정 위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기노사정위원장은 16일 "대통령자문기구인 노사정위가 행정부의 한 기구로 규정돼서는안되며 반드시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기구로 정립됐을 때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정 대타협을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김위원장은 이날오전 국민회의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한뒤"사회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노사정위 산하에 노사정 자문위원회를 두기로했다"고 밝혔다.그는 2기 노사정위 출범시기에 대해 "노사정위 일부주체들이 노사정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갖고 있으나 노사정 대타협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나라 전체가 좌절되는 만큼 조만간 발족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김위원장은 "노사정위 대화의 폭을 넓히기 위해 울산 마산 창원 등 특히 산업발전이 중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노사정위의 현지 대화창구가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