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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총으로 동거녀 쏜 20代 학교운동장서 목매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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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0시쯤 경남 마산시 회원구 회원2동 472의15 김미애씨(25.여)의 자취방에서 김씨와 동거하던 김병암씨(27.무직)가 5연발 5㎜구경공기총으로 동거녀 김씨의 머리와 어깨를 쏴 중태에빠뜨리고 자신은 인근 모여중운동장 그네에 목을 매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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