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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은행장 "BIS 못맞추면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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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은행 박태규 행장이 연말까지 국제결제은행(BIS)자기자본비율 6%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자진 사퇴키로 했다.

박행장을 비롯 평화은행 점포장과 부서장, 임원 등 간부 1백40명은 22일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서 연말까지 영업이익 등 각 부서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자진사퇴키로 결의하고 모두사표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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