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첫 공공 벤처캐피탈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초의 공공 벤처캐피탈인 '국민벤처펀드 1호'가 탄생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9일오전 정부예산 80억원을 들인 국민벤처펀드 1호 결성총회를 갖고 다음달부터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업무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에서 벤처기업에 투자하기 위한 공공벤처캐피탈이 결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스라엘에서는 '요즈마펀드' 등의 공공 벤처캐피털이 벤처기업 육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있다.

국민벤처펀드 1호는 기존 민간 창업투자회사와는 달리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기업이나대학생, 연구원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