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선스와 드래곤즈가 제11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2부리그에서 첫승을 올렸다.경산선스는 31일 영남대야구장에서 벌어진 시즌 5번째 경기에서 치열한 타격전끝에 명성헬스를 11대10으로 제압, 4패후 첫승을 올리는 기쁨을 누렸다. 드래곤즈도 제브라를 9대7로 물리치고 2패후 1승을 챙겼다.
3부리그에서는 삼성생명이 대구은행을 12대4 6회 콜드게임으로 따돌렸다.
◇전적(31일)
△1부
명인학원 16-6 프렌즈
(2승3패) (4패)
△2부
버팔로 16-7 한일탈취제
(3승2패) (3승1패)
한국통신 3-1 영 웅
(3승1패) (2패)
스핑크스 13-7 레이더스
(3승1패) (1승3패)
드래곤즈 9-7 제브라
(1승2패) (1승1패)
경산선스 11-10 명성헬스
(1승1무4패) (1승4패)
김천브레이브스6-12 돌핀스
(3패) (4승)
엔트프라이즈 9-10 호 크
(1승5패) (2승)
대광라이거 7-16 거화피닉스
(2승1무1패) (4승)
△3부
대구은행 4-12 삼성생명
(1승1패) (3승)
공중전화 3-17 새마을금고
(1승2패) (2승1패)
보국전기 6-8 무림제지
(2승3패) (2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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