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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투개표 준비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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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투표는 대구시내 6백58개, 경북도내 1천2백57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또 개표는 대구 13개소,경북 27개소에서 이뤄지게 된다. 대구시와 경북도선관위는 지난 31일까지 이를 최종 확정하고 3일까지 투개표장 설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도 각 선관위는 이번 6·4지방선거의 투개표 업무에 종사할 사무원 2만4천1백70명(대구 9천3백6명, 경북 1만4천8백64명)을 위촉했다. 대구의 경우 일반행정공무원이 4천2백44명, 교원은 4천7백29명이며 경북은 일반행정공무원이 1만5백32명, 교원이 4천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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