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獨 고속철 운행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를린AP연합]독일 철도당국은 많은 사상자를 낸 도시간고속열차(ICE) 탈선사고 수습을마치고 9일 오후 함부르크-하노버 노선을 재개했다.

이에 앞서 요아힘 린덴베르크 경찰 대변인은 구조원들이 사고 현장 수습을 최종 마무리지었으며 이날 오후 사고 현장 철로가 정상화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린데베르크 대변인의 발표 1시간 뒤 함부르크발 고속열차가 정상 속도의 3분의1 가량인 시속 70㎞로 사고 현장을 통과해 달려갔다.

관리들은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앞서 발표됐던 98명에서 3명이 줄어든 95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관리들은 정확한 사망자 수 확인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두 차례나 사망자 수를 다시 발표했다.

당국은 부서진 바퀴 1개가 탈선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으나 바퀴가 부서지게 된 원인은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