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남미지국 철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재 한국방송공사(KBS) 남미 지국(지국장 호천웅)이 본국의 경제사정악화로 지난해 5월 사무실을 개설한 지 1년1개월만인 25일 지국을 폐쇄한다.

KBS 남미 지국은 지난해 5월1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무실을 개설한 뒤 그동안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 국가 전반에 관한 사항을 취재해왔다. 호천웅 지국장은 이날 다음 근무지인 미국의 로스앤젤레스로 떠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