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 사회복지센터와 인도주의실천의사협회는 1일 오후 경북대에서 'IMF시대 의료계의 위기와 사회복지안전망 구축'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자들은 기조발표를 통해 의료전달체계와 의료시스템의 혁신 없이 의료보험수가 인상만으로는 일부 개업의원의 도산과 종합병원의 환자 집중 등 현 의료계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토론자들은 또 IMF사태 이후 실업등 여러 사회문제가 현안이 되고있으나 공공의료부문이취약해 국민보건이 위협받고 있는 우리나라 의료체계에서는 1차 진료기관의 기능강화로 정상적인 의료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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