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민문화회관은 오는 27일부터 5일간 피서객이 많이 찾는 문경시 마성면 진남교반 등 5곳에서 1일 문화회관을 운영키로 했다.
문화회관은 '사진영상의 해'를 맞아 피서객들에게 재미있는 영화를 상영, 영상매체에 대한문화적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저녁시간의 무료함을 달래 주기로 했다.
또 문경시의 관광지와 문화유적지 홍보를 담은 영상도 함께 제공, 타지에서 온 피서객들에게 관광홍보도 곁들인다는 것.
상영시간은 저녁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으로 27일 영신숲(중앙동), 28일 진남교반, 29일 문경새재 광장, 30일 김용사계곡(산북면), 31일 경천댐(동로면)에서 각각 운영한다. 〈문경·尹相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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