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프 빔등 장식요란 충돌시 상대방 위험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량 급증으로 사고가 많아지자 이에 따른 자구책인지 불법 장식 차량들이 급격히 늘어나는추세다.

그중에서도 지프형 차량들의 경우가 더욱 심한 것 같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자기방어의수단으로 보기에도 흉물스러운 온갖 장치를 다하고 있어 위압감을 주고 있다. 이런 차량을소유한 사람들은 자기의 안전만을 위하여 온갖 방어 수단을 다한 지프형차를 몰고 다니는데그 치장비가 고가인 차량 가격과 맞먹는다니 실로 놀라울 따름이다.

이런 차량과의 접촉사고시에는 상대방 운전자가 예상보다 크게 다치거나 차량도 보다 많이파손된다니 어떤 특단의 조치나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자기 보호도 좋지만 자칫 남에게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는 이같은 불법 행위는 운전자 모두 스스로 자제하기 바란다.

김명수 (대구시 달성군 현풍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