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 연대보증인제 내년 폐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대보증에 의한 건설업체의 연쇄도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년 7월부터 연대보증인 제도가 완전 폐지된다.

건교부는 건설경기가 최악의 상황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대보증을 섰다가 엉뚱하게 피해를 보는 업체가 더욱 늘어날 우려가 많음에 따라 건설공제조합의 연대보증인 제도를 99년하반기부터 완전폐지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