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테크노파그 국가공단 준하는 혜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27일 대구.경북 등 전국 6개 지역에 조성예정인 '기술연구 집단화단지(테크노 파크)'에 국가지정 공단에 준하는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기술연구 집단화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

국민회의의 한 관계자는 "테크노 파크에 대한 지원을 규정한 기존 관계법령의 경우 이렇다할 특례규정이 미비, 단지조성을 촉진시키지 못하고 있어 이를 체계적으로 활성화할 필요가있다"면서 "조만간 양당 당무회의에 상정, 특례법 입법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현재 국민회의 박광태(朴光泰)의원과 자민련 김종학(金鍾學)의원을 중심으로 추진중인 이법안은 국.공유지의 우선 매각을 통해 단지를 조성토록 하는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또 단지조성에 부과되는 시설비용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출연, 지원토록하며 개발부담금, 농지전용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을 면제하는 등 세제상 혜택도 부여하도록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