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처음으로 지역에서 도입된 벤처기업 후견인제도가 8월부터 대구에서 본격 시행된다.이에 앞서 대구시는 30일 금융, 세무, 법률 등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기업 후견인 34명과 실무인력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후견인단은 월 1, 2회 정도 지원대상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지도하고 실무인력은 경북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상근체제로 근무하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 유망한 벤처기업 10여개 업체를 선정, 8월부터 후견인제도를 활용해 본격 지원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