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처음으로 지역에서 도입된 벤처기업 후견인제도가 8월부터 대구에서 본격 시행된다.이에 앞서 대구시는 30일 금융, 세무, 법률 등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기업 후견인 34명과 실무인력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후견인단은 월 1, 2회 정도 지원대상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지도하고 실무인력은 경북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상근체제로 근무하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 유망한 벤처기업 10여개 업체를 선정, 8월부터 후견인제도를 활용해 본격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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