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벤처기업 후견인제 첫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처음으로 지역에서 도입된 벤처기업 후견인제도가 8월부터 대구에서 본격 시행된다.이에 앞서 대구시는 30일 금융, 세무, 법률 등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기업 후견인 34명과 실무인력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후견인단은 월 1, 2회 정도 지원대상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지도하고 실무인력은 경북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상근체제로 근무하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 유망한 벤처기업 10여개 업체를 선정, 8월부터 후견인제도를 활용해 본격 지원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