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폐광으로 폐쇄된 경북선 지선의 가은 및 문경선에 대한 관광철도화를 적극 검토중이다.
지난 1일 문경지역 폐철도에 대한 관광철도화계획 수립차 문경을 방문한 정종환 철도청장은가은 및 문경선의 보수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히고 철도 보수작업이 완료되면 우선 서울,부산, 대전 등 대도시 철도역에서 관광객을 모집하는 방법으로 이지역에 관광열차 운행을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정청장은 또 김학문 문경시장이 관광열차 운행의 활성화를 위해 문경역과 충북 충주역간40km의 철도연결 사업을 건의한데 대해 철도청의 장기개발계획 수립에 이를 포함시키겠다는 뜻도 밝혔다. 〈尹相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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