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민련 김범명의원 수사 지선공천 대가 수뢰혐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김범명(金範明·55·충남 논산)의원이 지난 6·4 지방선거의 논산시장 후보 공천과정에서 전일순 현 시장(66)으로 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대전지검 논산지청은 4일 전 시장의 선거법 위반혐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김의원이 후보공천 대가로 전시장으로 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잡고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의원은 자민련 공천심사를 앞둔 지난 3월초부터 4월 24일 사이에 모두 3차례에 걸쳐 3천5백만원을 받은 뒤 전시장이 공천심사에서 떨어지자 이중2천만원을 되돌려준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