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르윈스키 오늘 연방대배심 증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섹스 스캔들을 빚어온 전백악관 시용직원 모니카 르윈스키(25)가 6일 워싱턴의 연방대배심에 출석, 성추문사건에 관해 증언한다.

르윈스키는 이날 증언에서 이번 사건을 수사해온 케네스 스타 특별검사팀의 검사들로 부터클린턴 대통령과 성관계를 가졌는 지의 여부, 또 이와 관련해 백악관측으로부터 위증 등을요구받았는 지의 여부 등을 집중 조사받게 된다.

르윈스키는 이번 증언을 앞두고 클린턴 대통령의 정액이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감색 드레스를 증거물로 제출, 미연방수사국(FBI)이 감식중이나 이 드레스에는 정액의 흔적이 발견됐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