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히로시마 원폭투하 그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45년 8월6일 오전8시15분 일본 히로시마(廣島)에 인류사상 최초로 한발의 원폭이 투하됐다. 이로써 인구 34만의 도시는 일순간에 잿더미가 됐고 수많은 한국인 희생자를 포함 14만명이 숨졌으며 아직도 그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다.

당시 현장에서 업무상 또는 우연히 그 실상을 기록했던 사진가들의 생생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그중에는 폐허로 변한 히로시마 시가지 전경을 파노라마로 촬영한 미공개 사진도 포함돼 있다.

최근 '일본 반핵사진운동가'들이 펴낸 '원폭을 촬영한 남자들'이라는 사진집에 게재된내용중 일부 사진들을 발췌해 화보로 소개한다. 〈朴淳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