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립유공자 박기벽옹 6촌 동생 3명 상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상하기 위해 59년만에 고국을 찾은 독립유공자 박기벽옹(83.미로스앤젤레스 거주)이 14일 오후 서울경찰청 민원실에서 6촌 동생인 박기형,기숙,기찬씨와 상봉했다.

이날 상봉은 외교통상부가 헤어진 가족을 만나고 싶다는 박씨의 의사를 전달받아 경찰청182센터(미아.가출인 신고센터)에 의뢰함으로써 이뤄졌다.

박선생은 지난 43년 미육군 정보부대에 입대, 항일운동을 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으며부인 박부영 씨와 함께 독립기념관, 경주 등을 둘러보고 오는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