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오메가투어 공동 3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필드의 타이슨' 최경주가 아시아PGA 오메가투어 98볼보마스터즈2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올라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최경주는 14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코타페르마이골프클럽(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6언더파 1백38타를 기록, 정준, 왕 테창(중국)과 함께 공동 3위에 랭크됐다고 알려왔다.

미국의 에릭 믹스, 필리핀의 대니 자라테가 합계 7언더파로 공동선두를 달리고있다.한편 이날도 기습적인 폭우로 절반 가량의 선수들이 2라운드를 마치지 못하고 도중에 중단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