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비인기종목인 하키 살리기에 나섰다.
세계 6강이 참가하는 한국통신컵국제여자하키대회를 격년제로 개최하고있는 한국통신은 청소년 유망주 육성을 위한 남녀고교하키대회를 만들어 21일 창설대회를 개막한다.한국통신사장기대회로 이름붙여진 이 대회는 21일부터 6일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되는데 남고부 18팀, 여고부 17팀이 참가한다.
특히 이 대회는 지금까지 열린 국내대회와는 달리 참가비를 지원하고 상금도 내 걸었다.우승팀은 2백만원, 준우승팀은 1백만원, 3위팀은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입상을 못한 팀도 출전비 4백만~5백만원을 받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