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사고 조기경보시스템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카드는 21일 분실·도난카드의 불법 사용을 방지하는 카드사고 조기경보시스템을 개발,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조기경보시스템은 분실·도난 신고된 카드가 가맹점에서 이용되거나 또는 분실·도난 신고이전이라도 그동안의 회원 사용행태에서 벗어난 금액이 사용될때 카드사단말기에서 곧바로경보음이 울리고 해당 가맹점이 파악된다.

경보음이 울리면 카드사는 가맹점에 카드 사용자 본인 여부를 확인하도록 요구한뒤 카드사용을 승인하고 부정사용자일 경우 즉각 부근 파출소에 신고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