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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넘치는 녹색 골목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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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인사동 골목, 대구엔 녹색 골목'

대구YMCA는 '인간적.환경적인 도시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도심의 한 거리를 지정해 우선 '자동차 없는 거리'로 만들고 주민벼룩시장 운영, 청소년 골목길 축제, 골목 영화제, 벽화그리기, 소공원 만들기, 이웃간 담장 허물기 등 '사랑과 문화가 있는 녹색 골목'을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대구YMCA는 중구청과 이미 협의를 마치고 예산지원까지 받아 녹색골목 대상지 지정만을 남겨놓고 있다. 현재 가출청소년들을 위한 쉼터가 있는 중구 삼덕동과 국채보상공원 일대가유력한 대상지.

대구YMCA 한 관계자는 "녹색골목이란 환경친화적이고 이웃간의 정이 넘치는 인간적인 거리를상징한다"며 "10월말쯤 본격적인 녹색골목만들기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대구YMCA는 이와 더불어 대구시의 협조를 받아 '강마을 사람들의 문화축제', '맑고 푸른신천만들기 시민 심포지움' 등 '맑고 푸른 신천만들기' 사업을 벌이는 한편, 달서구에서는 '오리엔티어링 대회'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녹색교통운동'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申靑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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