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트시즌 일정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에 많은 비를 뿌리고 있는 태풍 '예니'의 영향으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이 추석 연휴이후로 미뤄지게 됐다.

당초 10월 2일 종료예정이던 정규시즌은 추석 연휴 때까지 계속될 전망이며 5일부터 열리기로 했던 준플레이오프는 추석 연휴 이후로 미뤄진다.

또 10일부터 계획된 플레이오프와 18일로 예정된 한국시리즈 역시 순연될 것으로 보인다.이와 함께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는 2일 실시하려던 시즌최우수선수 및 최우수신인선수 선발투표도미루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