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건교부 타당성조사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과 구삼천포간을 잇는 철도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건설교통부는 김천~거창~진주~구삼천포간 총연장 1백60km의 철도건설(사업비 2조7천60억원 98년기준)추진을 위해 작년초 3억원의 예산으로 명지대 고승영교수에게 타당성조사를 의뢰해 지난달말 1차 조사를 끝냈다고 밝혔다. 고교수의 타당성 조사연구 결과는 다음달 9일 교통개발연구원에서 발표회를 갖게된다.

건교부는 이번 발표회에서 모아진 의견을 종합,오는 11월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대구시장 후보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을 최종 경선 후보로 선정하고, 주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억6천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싼 '식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반박을 하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 경찰 소속 임란 칸 순경이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고소장을 접수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해 정직 처분을 받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