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전향 장기수출신 3人 정부 북한주민접촉 승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소 미전향장기수 출신인 이종(88), 최남규(87), 김석형씨(85) 등 80대 노인 3명이 지난 9월 북한주민접촉 승인을 받은 것으로 2일 밝혀졌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만남의 집'에서 생활하는 이들은 지난 8월 2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관악구협의회를 통해 북한주민접촉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