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지역 잦은 정전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들어 영주지역에 정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2일 밤 8시40분부터 9시20분사이 영주4동과 휴천동 등 영주시 일부지역이 두차례나 정전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정전은 영주역앞 전선로의 자동전원차단기가 작동하면서 발생했는데 한전은 7일 오전까지전원차단기의 작동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또 지난달 30일에도 트럭이 고압전주를 들이받아 오후 7시30분부터 30분가량 휴천동과 영주4동등 일부지역에 정전, 2천여 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