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해송아지 몰래잡아 얌체2명 경찰에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12일 지난번 수해때 떠내려온 송아지를 야산으로 끌고가 잡아먹은 김모(43.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모씨(32.포항시 남구 연일읍) 등 2명을 점유이탈물 횡령 및 동물보호법위반등 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일 오전9시쯤 폭우로 떠내려와 형산강 둔치에서 배회하던 송아지한마리를 붙잡아 이튿날 구룡포 야산에서 밀도살 했다는 것. (포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