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국내 프로축구 득점왕이 유력한 유상철(27·울산 현대)이 세계올스타로 선정됐다.1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12월1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이탈리아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세계 올스타팀 일원으로 유상철이 포함됐다고 알려왔다.이 경기는 이탈리아축구협회 창립 1백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경기다.
유상철은 현재 프로축구 정규리그 현대컵K-리그에서 12골로 득점랭킹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98프랑스월드컵 벨기에전에서 1대1 동점골을 뽑아 세계 축구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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