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상철 축구 세계올스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국내 프로축구 득점왕이 유력한 유상철(27·울산 현대)이 세계올스타로 선정됐다.1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12월1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이탈리아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세계 올스타팀 일원으로 유상철이 포함됐다고 알려왔다.이 경기는 이탈리아축구협회 창립 1백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경기다.

유상철은 현재 프로축구 정규리그 현대컵K-리그에서 12골로 득점랭킹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98프랑스월드컵 벨기에전에서 1대1 동점골을 뽑아 세계 축구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