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와 대구대가 98매일유업배 제53회 전국대학축구선수권대회준결승에 올랐다.고려대는 17일 울산서부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준준결승에서 후반 소나기골을 퍼부어 아주대에 4대1로 역전승, 4강에 진출했다.
경기시작 8분만에 선제골을 내준 고려대는 37분 김상록의 동점골로 전반을 1대1로 비긴 뒤 후반손동현, 석성진, 박진섭의 연속 골로 역전승했다.
한편 대구대는 홍익대와 전.후반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대4로 승리, 고려대와 결승행을다투게 됐다.
◇17일 전적
△준준결승
고려대 4-1 아주대
대구대 1-1 홍익대 〈승부차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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