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2K 추진 실적 대구 전국 꼴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000년 컴퓨터 표기문제(Y2K) 해결을 위한 추진실적과 관련, 대구시는 16개시.도중 최하위이고 경북역시 12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부진한 실적은 행정적 혼란 뿐만 아니라 지방세 징수 및 관리 등에도 적지 않은 문제점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데다 특히 외국의 기업 및 은행 등이 이에 대한 추진현황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외자유치사업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된다. 23일 정보통신부가 제출한국감자료에 따르면 16시.도의 평균 진척도가 24.1%인 가운데 대구는 18.6%, 경북은 21.4%였다.반면 울산시는 34.1%로 1위였으며, 이어 서울과 부산이 28.2, 25.0%였다.

〈徐奉大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