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배광식 경제국장-벤처도시 기반조성 시 중장기계획과 연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벤처기업 실태조사와 육성방안에 대한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됐다.(본지 10월30일자 7면보도) 올해초 대구테크노파크측에 이 연구용역을 의뢰하는 등 벤처기업 활성화에 꾸준한 관심을보여온 대구시 배광식경제국장은 "지역의 실태조사가 이뤄진만큼 벤처기업육성위원회 등을 거쳐연구결과를 조만간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국장은 "대구가 벤처도시라는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기반조성 및 지역출신 인재들의 U턴유도 등 구체적인 전략을 세워 적극 추진하겠다"며 "위천단지 조성 및 성서단지내 벤처빌딩 건립등 중장기 계획과도 연계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벤처기업 육성이야말로 공공근로 수준의 임시적인 실업대책이 아닌 고학력, 전문직 실직자들을 흡수할 수 있는 근본적인 실업대책의 의미도 큰 것으로 평가했다.

향후 벤처정책 방향에 대해 배국장은 "중앙정부의 지원정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한편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시드머니(seed money) 투자 등 크고 작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金在璥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