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어를 기원하고 활어회·멸치젓·미역 등 청정바다 특산물을 풍성하게 선보이는 '감포 회축제'가 6일 오전 5천여 주민들과 이원식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8일까지 3일간 감포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리는 축제 기간 중엔 풍어제·아동패션쇼·국악·발레·길놀이 등 행사와, 풍물장터, 페이스 페인팅, 어업도구 및 농수산물 전시, 오징어 배 따기, 빨리엮기, 과메기 두룹 엮기, 새끼 꼬기 시연 등도 열린다.
매일 오후 7시엔 배일호·임주리·최유나등 가수와 댄싱그룹 초청 '밤 항구 쇼'가 열리며, 대동제에 이은 달집태우기·폭죽놀이를 끝으로폐막한다.
〈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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