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불가리아에 패배-4강자력진출 불투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여자배구가 졸전끝에 2연패, 4강 진출에 암운이 드리워졌다.

한국은 8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에서 계속된 98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예선 2차리그 F조에서 조직력의 와해와 잦은 범실로 불가리아에 1대3(5-15 15-12 6-15 12-15)으로 졌다.이로써 2승2패(승점6점)를 기록한 한국은 쿠바(4승)에 이어 중국 크로아티아와 동률을 이뤘으나세트득실에서 밀려 4위로 추락, 자력에 의한 4강 진출이 불가능해졌다.

한국은 9일 이탈리아전에서 이기고 중국과 크로아티아가 각각 불가리아, 쿠바에 져야 조 2위로준결승에 오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